회의·통화
비즈니스 팀
전사본 위에 요약·결정·액션 아이템까지 — 회의 기억이 생생할 때 공유합니다.
인터뷰 전사는 연구나 취재를 위해 녹음한 대화를 읽고 인용할 수 있는 텍스트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Subanana에서는 녹음기·휴대폰 녹음 파일(MP3·M4A·WAV 등)이나 촬영 영상(MP4·MOV 등)을 브라우저에서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전사하고, 발언자별로 구분해 라벨을 붙이고, 문장부호와 단락을 복원한 텍스트를 돌려드립니다. 화자 수는 자동 인식과 수동 지정을 모두 지원합니다. 95+ 언어를 지원하며 평균 정확도는 98%입니다. 외국어 인터뷰는 번역 언어를 1개 지정할 수 있고, TXT·DOCX·XLSX·Markdown으로 내보낼 수 있으며, 파일당 처음 15분은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가 필요 없습니다. 처음 15분은 무료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녹음
M4A · 58:12 · 업로드됨
전사본
출시일을 6월 첫째 주로 옮기겠습니다.
좋습니다 — 다만 가격 페이지는 그 전에 확정해야 합니다.
전사본
TXT · DOCX · XLSX · Markdown
자막 파일
SRT · VTT
번역
95+개 언어
요약
핵심 사항 · 액션 아이템
질문
전사본에 바로 질문
기능 목록이 아니라, 다시 듣지 않고도 쓸 수 있는 전사본인지 결정하는 요소들입니다.
흐름은 같습니다. 다른 것은 결과물입니다 — 전사본, 회의록, 자막, 요약.
회의·통화
전사본 위에 요약·결정·액션 아이템까지 — 회의 기억이 생생할 때 공유합니다.
영상·팟캐스트
전사본 하나로 자막·쇼노트·인용구가 나와 모든 플랫폼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인용은 한 글자도 틀림없이, 화자 표기까지 — 마감 전에 준비됩니다.
강의
긴 녹음이 요약과 검색 기능을 갖춰 도착해, 복습을 핵심부터 시작합니다.
업로드하고, 언어와 화자 수를 설정하고, AI가 화자를 구분해 전사하고, 에디터에서 확인해 내보내는 네 단계가 모두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연구·취재 실무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화자가 구분된 텍스트는 기사에도 논문에도 그대로 재료가 됩니다.
네 단계입니다. (1) 녹음 파일을 브라우저에 끌어다 업로드합니다. (2) 언어를 선택하고 화자 수(일대일이면 2)를 지정합니다. (3) AI가 화자를 구분해 전사하고 문장부호와 단락을 복원합니다. (4) 에디터에서 확인하고 내보냅니다. 프로그램 설치도, 파일 변환도 필요 없습니다.
구분됩니다. 발언자별로 자동으로 라벨이 붙고, 화자 수를 수동으로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일대일 인터뷰는 화자 수를 2로 지정하면 확실합니다. 라벨은 "화자 1", "화자 2" 같은 구분 표시이며, 목소리로 개인을 식별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군말은 AI가 정리하고, 문장부호와 단락을 복원한 읽기 좋은 텍스트로 돌려드립니다. 발화를 그대로 옮긴 축어록이 필요한 연구 단계에서는, 에디터에서 음성을 들으며 표현을 확인·수정할 수 있으므로, 다듬어진 본문을 출발점으로 필요한 대목만 원래 표현으로 되돌리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쓸 수 있습니다. 화자 라벨이 붙은 텍스트를 DOCX나 TXT로 내보내 분석 도구에 불러오는 흐름입니다. 전문 용어를 용어집에 등록해 두면 표기가 안정됩니다. 축어록 수준의 기록이 필요한 대목은 에디터에서 음성과 대조해 확인하세요.
할 수 있습니다. 95+ 언어를 지원하고, 언어별 벤치마크 성적이 가장 좋은 모델로 자동 배정합니다. 같은 작업에서 번역 언어를 1개 지정할 수 있어, 영어 인터뷰를 한국어로 읽는 식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람이 하는 녹취록 작성은 납품까지 며칠이 걸리고 녹음 시간당 비용도 높은 편입니다. AI 전사는 몇 분 안에 결과가 나오고, 파일당 처음 15분은 무료로 품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적 증거처럼 최종 정확성의 책임을 사람에게 두어야 하는 일에는 전문 업체가 맞고, 먼저 AI로 전체를 옮긴 뒤 중요한 대목만 직접 확인하는 흐름이 시간·비용 면에서 현실적입니다.
무료 계정으로 파일을 업로드해 파일당 처음 15분의 결과를 월 3개 파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내 녹음 환경에서 얼마나 정확하게 옮겨지는지, 내보내기 전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평균 정확도는 98%이며, 소리의 선명도, 배경 소음, 전문 용어의 양에 따라 오르내립니다. 카페 취재처럼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는 녹음기를 말하는 사람 가까이에 두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품질이 의심되는 구간은 자동으로 검출해 다른 모델로 다시 처리합니다.
네 단계입니다. (1) 녹음 파일을 브라우저에 끌어다 업로드합니다. (2) 언어를 선택하고 화자 수(일대일이면 2)를 지정합니다. (3) AI가 화자를 구분해 전사하고 문장부호와 단락을 복원합니다. (4) 에디터에서 확인하고 내보냅니다. 프로그램 설치도, 파일 변환도 필요 없습니다.
구분됩니다. 발언자별로 자동으로 라벨이 붙고, 화자 수를 수동으로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일대일 인터뷰는 화자 수를 2로 지정하면 확실합니다. 라벨은 "화자 1", "화자 2" 같은 구분 표시이며, 목소리로 개인을 식별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군말은 AI가 정리하고, 문장부호와 단락을 복원한 읽기 좋은 텍스트로 돌려드립니다. 발화를 그대로 옮긴 축어록이 필요한 연구 단계에서는, 에디터에서 음성을 들으며 표현을 확인·수정할 수 있으므로, 다듬어진 본문을 출발점으로 필요한 대목만 원래 표현으로 되돌리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쓸 수 있습니다. 화자 라벨이 붙은 텍스트를 DOCX나 TXT로 내보내 분석 도구에 불러오는 흐름입니다. 전문 용어를 용어집에 등록해 두면 표기가 안정됩니다. 축어록 수준의 기록이 필요한 대목은 에디터에서 음성과 대조해 확인하세요.
할 수 있습니다. 95+ 언어를 지원하고, 언어별 벤치마크 성적이 가장 좋은 모델로 자동 배정합니다. 같은 작업에서 번역 언어를 1개 지정할 수 있어, 영어 인터뷰를 한국어로 읽는 식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람이 하는 녹취록 작성은 납품까지 며칠이 걸리고 녹음 시간당 비용도 높은 편입니다. AI 전사는 몇 분 안에 결과가 나오고, 파일당 처음 15분은 무료로 품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적 증거처럼 최종 정확성의 책임을 사람에게 두어야 하는 일에는 전문 업체가 맞고, 먼저 AI로 전체를 옮긴 뒤 중요한 대목만 직접 확인하는 흐름이 시간·비용 면에서 현실적입니다.
무료 계정으로 파일을 업로드해 파일당 처음 15분의 결과를 월 3개 파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내 녹음 환경에서 얼마나 정확하게 옮겨지는지, 내보내기 전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평균 정확도는 98%이며, 소리의 선명도, 배경 소음, 전문 용어의 양에 따라 오르내립니다. 카페 취재처럼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는 녹음기를 말하는 사람 가까이에 두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품질이 의심되는 구간은 자동으로 검출해 다른 모델로 다시 처리합니다.
2026-08-28 업데이트
했던 말을 다시 타이핑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