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받아쓰기 도구 추천"으로 검색해 본 적이 있다면 이미 문제를 느꼈을 겁니다. 정리 글마다 순위가 다르고, 끝에는 조용히 제휴 고지가 붙어 있으며, 추천하는 도구가 어떤 상황에 맞지 않는지 알려 주는 글은 거의 없습니다.
이 글이 다른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아래 7개 도구를 비교하면서 각 도구가 이기는 지점과 다른 도구가 더 나은 지점을 그대로 적습니다. 둘째, 경쟁 제품에 대한 설명은 모두 해당 회사의 공식 페이지에서 인용했고, 2026년 9월 20일에 다시 수집했습니다. 실측을 가장한 벤치마크 수치는 쓰지 않았습니다.

각 행은 2026년 9월 20일 기준 각 사 요금·기능 페이지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근거는 아래 각 섹션에서 다룹니다.
어떤 기능 비교표보다 빠르게 7개를 하나로 좁혀 주는 질문이 두 개 있습니다. 회의가 실제로 어떤 언어로 진행되는가, 그리고 회사에서 이미 쓰는 도구가 무엇인가(CRM, 영상 편집, 법정, 행사장 스크린)입니다.
핵심 요약
| 이런 상황이라면 | 먼저 볼 도구 |
|---|---|
| Zoom·Teams·Meet에 Salesforce와 HubSpot을 붙인 미국식 업무 스택 | Otter |
| CRM 안에서 일하며 회의 분석 데이터가 필요한 영업팀 | Fireflies |
| 혼자 또는 소수 인원인데 쓸 만한 무료 요금제가 필요 | Fathom |
| 영상 편집, 팟캐스트 제작, 음성·아바타 생성까지 필요 | Descript |
| 폭넓은 언어 지원에 더해 사람이 검수하는 선택지가 필요 | HappyScribe |
| 법률·조사·방송 업무라 납기 보장이 필요 | Rev |
| 회의가 다국어이거나, 행사장 청중에게 자막을 띄워야 함 | Subanana |
1. Otter
Otter의 장점은 요금제 구조가 가장 명확하다는 점입니다. 요금 페이지에 적힌 내용을 그대로 옮깁니다.
| 요금제 | 가격 | 내용 |
|---|---|---|
| Basic | 무료 | 월 300분 받아쓰기, 오디오·영상 파일 가져오기 평생 3건, Otter Chat, 실시간 녹음 |
| Pro | 사용자당 월 16.99달러, 연간 결제 8.49달러 | 월 1200분 앱 내 녹음, 월 10건 파일 가져오기, 회의당 최대 90분, 팀 용어집 |
| Business | 사용자당 월 30달러, 연간 결제 24달러 | 회의 수 무제한, 회의당 최대 4시간, 동시 3개 회의 참여, 사용량 분석 |
| Enterprise | 문의 | SSO(SAML), SCIM 프로비저닝, Domain Capture, HIPAA 준수 |
출처: Otter 요금 페이지, 2026년 9월 20일 수집.
가격보다 중요한 건 두 가지입니다. Otter는 Zoom, Microsoft Teams, Google Meet와 직접 연동되고, 연동 디렉터리에는 Airtable과 Amazon S3부터 Asana, HubSpot, Salesforce, Zapier까지 들어 있으며 CRM·스토리지·다이얼러·화상회의 같은 카테고리로 정리돼 있습니다. Otter MCP 서버도 제공해서 AI 어시스턴트가 지난 회의 기록을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Otter를 고를 때는 회사가 이미 쓰는 도구로 기록이 얼마나 매끄럽게 흘러드는지가 결정 요인인 경우입니다.
→ 자세한 비교: Subanana vs Otter (2026)
2. Fireflies
Fireflies가 파는 것은 연결의 폭입니다. 연동 페이지(2026년 9월 20일 수집)는 "100+ Apps You Love"를 내세우며 Salesforce, HubSpot, Slack, Notion, Google Docs, OneNote, Dropbox에 더해 Greenhouse, Lever, BambooHR 같은 채용 시스템까지 나열합니다.
무료 요금제는 이 분야에서는 드물게 개방적입니다. 받아쓰기 무제한, AI 요약은 제한적, 팀당 400분 저장 공간, AI 크레딧 20개, 실시간 메모와 라이브 받아쓰기, 회의 내용을 물어볼 수 있는 어시스턴트 AskFred, API 접근, 그리고 "Transcription in 100+ languages"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유료 요금제는 좌석 단위이고 이렇게 쌓입니다.
- Pro: 정가 18달러, 연간 결제 시 좌석당 월 10달러. 좌석당 8,000분 저장 공간, 연동 무제한.
- Business: 29달러, 연간 결제 19달러. 저장 공간 무제한, Multi-language Mode, 대화 인텔리전스, 팀 분석.
- Enterprise: 좌석당 39달러, 연간 결제만 가능. 룰 엔진, SSO와 SCIM, HIPAA 준수, 프라이빗 스토리지.
출처: Fireflies 요금 페이지, 2026년 9월 20일 수집.
흥미로운 건 Business의 위치입니다. 대화 인텔리전스와 팀 분석은 영업 관리자가 회의 기록 도구를 사는 진짜 이유인데, 그게 입문 요금제 바로 한 칸 위에 놓여 있습니다.
→ 자세한 비교: Subanana vs Fireflies (2026)
3. Fathom
Fathom의 무료 요금제는 이 글에서 가장 넉넉합니다. 녹화와 받아쓰기가 모두 무제한이고 AI 통화 요약, 클립, 재생목록, 검색이 붙습니다. 혼자 일하는 영업 담당이나 두 명짜리 팀이라면 이것만으로 업무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2026년에 달라진 점도 두 가지 알아 둘 만합니다. 수집 방식이 "choice of bot-free (in beta) or bot capture", 즉 봇 없이 받는 방식도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 통화에 말 없는 참가자가 들어오는 게 더는 필수가 아닙니다. 그리고 Claude·ChatGPT 연동은 Fathom 표현 그대로 "available on every Fathom plan", 모든 요금제에서 씁니다. 상위 요금제로 올리지 않아도 평소 쓰는 어시스턴트 안에 회의 기록이 들어옵니다.
유료 요금제는 Premium이 월 20달러(연간 결제 16달러), Team이 19달러(연간 결제 15달러, 2인부터), Business가 34달러(연간 결제 25달러)입니다. 매출 관리 기능은 Business부터 나오고 CRM 필드 동기화, Deal View, 코칭 지표와 AI 스코어카드가 들어갑니다. Enterprise는 SSO와 SCIM, 데이터 보관 기간 맞춤 설정이 더해집니다.
Fathom은 연동 목록을 좁게 유지합니다. Fathom이 제시하는 것은 Asana, ChatGPT, Claude, HubSpot, Salesforce, Superhuman Go, 그리고 MCP를 갖춘 공개 API입니다.
출처: Fathom 요금 페이지와 연동 페이지, 2026년 9월 20일 수집.
→ 자세한 비교: Subanana vs Fathom (2026)
4. Descript
Descript는 받아쓰기가 한 부품으로 들어간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입니다. 기능 페이지에 적힌, 실제로 사게 되는 것들은 이렇습니다. 영상 편집, 팟캐스트 제작, 화면 녹화, 원격 녹음을 위한 Rooms, Enhance video, Generate media, 자막, 실감 나는 음성 클론과 스톡 AI 보이스를 다루는 AI speech, 받아쓰기, AI 아바타, 번역, Eye Contact, 그린 스크린, Automatic Multicam, Brand Studio, Studio Sound, 군말 제거, Remove Retakes, Regenerate Speech. 이 모두를 움직이는 AI 어시스턴트가 Underlord이고, 코드나 AI 어시스턴트 안에서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API와 MCP도 있습니다.
요금은 1인당 월정액이고, 계량 단위는 회의 분이 아니라 미디어 시간입니다.
- Hobbyist: 연간 결제 16달러, 월 결제 24달러. 미디어 10시간, AI 크레딧 400, 워터마크 없는 1080p 내보내기.
- Creator: 연간 결제 24달러, 월 결제 35달러. 미디어 30시간, AI 크레딧 800, 4K 내보내기, 최신 AI 모델로 영상 생성.
출처: Descript 요금 페이지와 기능 페이지, 2026년 9월 20일 수집.
Descript를 고를 때는 기록이 나중에 검색할 회의의 흔적이 아니라 곧 공개할 제작물의 재료일 때입니다.
→ 자세한 비교: Subanana vs Descript (2026)
5. HappyScribe
HappyScribe는 지원 언어 수를 앞세우는데, 올해 그 숫자가 올라갔습니다. "150+ Supported Languages"를 내세우며, 팀이 한 가지 언어로만 회의하지는 않는다는 문구를 함께 답니다. 기본으로 포함된다고 밝힌 항목은 신용카드 없이 무료로 시작, Zoom·Teams·Meet 참여, 150개 이상 언어 받아쓰기, MCP를 통한 사용입니다. 도입 실적은 41,000개 이상 팀이고, 보안은 GDPR 준수 및 SOC 2 Type II 인증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사람이 개입하는 층입니다. 모든 요금제에 분당 2.00달러부터 시작하는 사람 교정이 유료 옵션으로 붙어 있어서, 빠르기보다 정확함이 필요한 파일의 비상구가 됩니다.
무료 요금제는 제한이 걸리는 방식이 독특해서 꼼꼼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회의 녹음 무제한, 건당 45분, AI 받아쓰기·자막·번역은 10분 무료 체험, 60개 이상 언어와 방언을 지원하는 음성 인식, 화자 자동 감지, 그리고 DOCX·TXT·SRT·MP4(워터마크) 내보내기. Basic은 월 17달러(연간 결제 8.50달러)로 건당 90분까지, 월 120분 받아쓰기가 붙고 추가분은 분당 0.20달러입니다. Pro는 29달러(연간 결제 19달러)로 건당 분량이 무제한이고 월 600분 받아쓰기가 붙습니다.
출처: HappyScribe 요금 페이지와 기능 페이지, 2026년 9월 20일 수집.
→ 자세한 비교: Subanana vs Happy Scribe (2026)
6. Rev
Rev는 자리를 옮겼습니다. 지금 홈페이지는 스스로를 "The #1 Investigative Intelligence Platform"이라고 부르고, 앞세우는 제품은 일상적인 정기 회의가 아니라 증거 자료를 중심으로 짜여 있습니다.
공개된 납기와 함께 파는 것들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사람 받아쓰기: "99%+ accurate, guaranteed in 12 hours or less".
- 사람 자막: 영어와 스페인어로 제공.
- Global Subtitles: 17개 언어로 제공.
- Legal Rough Draft는 3일, Legal Premium Transcript는 5일. 여기에 Court Reporting Self-Service와 SmartDepo.
- rev.ai: 워크플로가 아니라 엔진만 쓰고 싶은 팀을 위한 개발자 API.
나머지 절반의 소구점은 보안입니다. Rev는 자사 보안에 대해 "ensures attorney-client privilege through SOC 2 Type II, HIPAA, and CJIS compliance, with zero third-party data training"이라고 밝힙니다. 형사사법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라면 결정적인 건 CJIS이고, 이 분야에서는 드문 인증입니다.
출처: rev.com, 2026년 9월 20일 수집.
Rev를 고를 때는 한 단어의 오류가 비싸고, 누군가 기록에 서명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 자세한 비교: Subanana vs Rev (2026)
7. Subanana
다시 한 번 밝힙니다. 이건 제 제품이니 그 점을 감안하고 읽어 주세요. 이 글에서 가장 잘 맞아떨어지는 상황은 세 가지입니다.
언어별로 모델을 고르는 방식의 언어 커버리지. Subanana는 95개 이상의 소스 언어를 지원합니다. 받아쓰기 계층에서 언어마다 여러 프런티어 모델을 계속 평가하고 그 시점에 가장 성적이 좋은 모델로 보냅니다. 제품 전체를 하나의 엔진에 묶어 두지 않습니다.
용어집의 세밀함. 맞춤 용어 목록은 이 분야에서 기본기라서 위의 도구들도 모두 갖고 있습니다. 차이는 구조입니다. Subanana는 워크스페이스 전체 목록과 프로젝트 단위 목록을 함께 쓰고, 용어마다 모든 언어 공통인지 특정 언어용인지 표시하며, 한 건씩 추가하거나 한꺼번에 붙여넣거나 XLSX·CSV로 올릴 수 있습니다. 많은 경쟁 제품은 계정 전체에 하나뿐인 목록이라, 실무상의 차이는 한 고객사의 제품명이 다른 고객사의 기록에 섞이면 곤란한 상황에서 드러납니다.
통화가 아니라 공간을 위한 라이브 자막. Subanana의 라이브 자막은 마이크, 시스템 오디오, 가상 오디오 케이블에서 소리를 직접 받아 청중용 공유 링크와 QR 코드로 자막을 내보냅니다. 참석자는 각자 휴대폰으로 읽습니다. 호스트는 세션마다 소스 언어 하나와 번역 대상 언어 최대 5개를 설정하고, 참석자는 그중 한 가지 언어를 직접 고릅니다. 이 다중 언어 동시 송출은 Max 요금제 기능이고, 모든 워크스페이스에 1회 한정 5분 체험이 주어져서 먼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다국어 콘퍼런스, 대학 강의, 교회와 지역 행사, 하이브리드 웨비나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의외로 유용한데 거의 홍보되지 않는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회의 편집기와 자막 편집기 안의 AI 채팅에서는 어떤 프런티어 모델이 답할지 이름으로 고를 수 있고, 모든 요금제에서 됩니다. 회의 요약 자체는 요약이라는 작업에 가장 잘 맞는다고 벤치마크로 판단된 모델로 돌아갑니다. 같은 생각을 자동으로 적용하는 셈입니다.
유료 요금제에서는 SRT, VTT, TXT, DOCX, XLSX, 마크다운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무료 요금제는 품질을 가늠하는 미리보기용이라 파일의 첫 15분을 확인할 수 있고, 내보내기는 유료에서 열립니다.
다른 도구가 이기는 자리: 스택이 Salesforce이고 회의가 전부 영어라면 Otter와 Fireflies의 연동 범위가 더 넓습니다. 영상을 편집하고 있다면 Descript의 편집기 자체가 제품입니다. 법원에 낼 기록이라면 Rev의 컴플라이언스 목록이 결정 요인입니다. 사람이 파일을 확인해 주길 원한다면 HappyScribe의 교정 등급이 바로 그 답입니다.
→ 제품 페이지: Subanana — 다국어 받아쓰기와 라이브 자막
방법론 노트
경쟁 제품에 관한 수치는 모두 각 사 요금·기능·연동 페이지에서 인용했고 2026년 9월 20일에 수집했습니다. Subanana에 관한 서술은 현재 출시된 기능을 적은 내부 제품 문서가 출처입니다.
상황은 바뀝니다. 이 글은 예전에 HappyScribe를 "120개 이상 언어"로 소개했지만 지금 표기는 150개 이상입니다. Fathom은 도메인을 fathom.video에서 fathom.ai로 옮겼습니다. 1차 정보는 각 사 페이지이고, 위에 링크한 상세 비교 글도 이 글과 같은 주기로 다시 검증합니다.
여기 나온 도구 대부분은 무료 요금제나 무료 체험을 공개합니다. 정확도 논쟁을 정직하게 끝내는 방법은 그것을 쓰는 것입니다. 같은 10분짜리 녹음을 최종 후보 두 개에 넣고 자기 음성으로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반나절이면 되는 일이지 연구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AI 회의 받아쓰기 도구가 가장 정확한가요?
정확도는 언어와 음성 조건에 좌우되고, 이 글에 나온 업체 중 서로 같은 조건으로 비교한 벤치마크를 공개한 곳은 없습니다. 눈에 띄는 "정확도 ○○%"는 한 언어를 한 조건에서 측정한 값입니다. 자기 상황에 맞는 두 개를 고르고, 같은 테스트 파일을 둘 다에 넣어 자기 녹음으로 비교하세요.
무료 AI 회의 받아쓰기 도구가 있나요?
여러 개 있습니다. Fathom의 무료 요금제는 녹화와 받아쓰기가 무제한입니다. Fireflies는 받아쓰기 무제한과 팀당 400분 저장 공간이 붙는 평생 무료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Otter의 Basic은 월 300분 받아쓰기입니다. HappyScribe의 무료 요금제는 건당 45분까지 회의 녹음이 무제한입니다. Subanana의 무료 요금제는 파일의 첫 15분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Descript의 공개 요금제는 1인당 월 16달러인 Hobbyist부터 시작합니다.
비영어나 다국어가 섞인 회의에 대응하는 건 어느 것인가요?
공개된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는 게 빠릅니다. HappyScribe는 150개 이상 지원 언어, Fireflies는 100개 이상 언어 받아쓰기라고 적고 있습니다. Subanana는 95개 이상 소스 언어를 지원하고, 언어별 모델 배분과 용어마다 공통·특정 언어를 지정할 수 있는 용어집을 갖췄습니다. Rev의 다국어 제품은 17개 언어 Global Subtitles와 영어·스페인어 사람 자막입니다. Descript는 편집기 안에 번역 기능을 둡니다.
청중용 자막이 붙는 다국어 라이브 이벤트에 쓸 수 있는 건 어느 것인가요?
Subanana가 바로 그 형태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호스트가 소스 언어 하나와 번역 대상 언어 최대 5개를 설정하고, 청중은 QR 코드를 찍어 그중 한 가지 언어를 골라 각자 휴대폰으로 읽습니다. 다중 언어 동시 송출은 Max 요금제 기능이고 모든 워크스페이스에 1회 한정 5분 체험이 주어집니다. 이 글의 다른 도구들은 화상회의 참여나 업로드한 파일 처리를 중심으로 설계돼 있습니다.
나중에 도구를 갈아탈 수 있나요?
기록 자체는 잘 옮겨집니다. 여기 나온 도구 대부분이 SRT나 TXT로 내보낼 수 있어서 글자는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옮겨지지 않는 건 AI 요약(업체마다 구조가 다릅니다), CRM에 동기화된 메타데이터, 연동 설정입니다. 전환 비용은 도구를 업무에 깊이 심어 둔 팀에 생기지 개인에게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