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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전사, 실시간 자막에 대한 가이드.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씁니다.

영어 회의, 한·영이 섞이는 글로벌 팀 미팅, 번역까지 필요한 국제 회의 — 클로바노트로 하다 막히는 지점이 어디인지, 그리고 다국어 회의를 위해 만들어진 도구로 어떻게 한 번에 끝내는지 정리했습니다.

Subanana 회의 요약 생성기는 AI로 회의 핵심 요약을 만들고 회의록까지 함께 생성합니다. 한국어·영어 등 95+ 개 언어의 회의 녹음을 인식해 텍스트로 변환합니다.

어떤 음성 인식이 가장 정확하냐는 질문에는 보통 숫자 하나가 돌아옵니다. 그 숫자가 어떤 오디오에서 나왔는지, 무엇을 세고 무엇을 못 보는지, 그리고 내 녹음으로 품질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SRT 파일을 어떻게 여는가? 비디오에 자막을 추가하면 더 많은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여 관객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자막 파일 형식 중에서 가장 일반적인 형식 중 하나는 SRT 자막 파일입니다. 이 글에서는 SRT 파일을 여는 방법을 간단하고 쉬운 단계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팟플레이어는 Whisper 엔진으로 실시간 자막을 만들 수 있지만, 편집하고 내보낼 수 있는 정확한 자막 파일이 필요하다면 Subanana로 SRT를 먼저 만드는 방법을 함께 소개합니다.

1시간짜리 회의 녹음 처리에 2025년 7월에는 27분이 걸렸습니다. 올해 7월에는 5분이면 됩니다. 중앙값과 느린 쪽 10%까지 담은 실측 수치, 그리고 의외의 발견을 소개합니다.

브이로그 자막 만들기의 전체 과정을 한 편으로 정리했습니다. 자막 스타일 기획, AI로 자막 초안 자동 생성, 가독성·타이밍 다듬기, SRT 내보내기와 자막 번인까지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녹취록은 말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기록입니다. 인터뷰·회의·연구·법적 증빙에 언제 필요한지, 직접 타이핑과 AI 자동 전사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화자 구분과 교정까지 거쳐 정확한 녹취록을 빠르게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다글로 Pro의 무제한은 녹음 받아쓰기에만 붙습니다. 파일과 유튜브 업로드는 월 45시간이고, 유료 플랜도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은 2GB까지입니다. 다글로 요금제를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뜯어보고, 어떤 사용자에게 다글로가 맞고 어떤 사용자가 대안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Google Meet에는 회의 스크립트 기능이 있지만 특정 유료 Workspace 버전에서만 켜집니다. 무료 Gmail 계정이라면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Meet 회의를 텍스트로, 그리고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이 정리된 회의록으로 만드는 세 가지 경로를 조건과 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녹음파일을 텍스트로 바꾸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기기 내장 기능, 무료 웹 도구, 클로바노트 같은 국내 서비스, 그리고 회의록까지 만들어 주는 AI 전사 도구.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와 결과물로 무엇이 필요한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각 경로의 한도와 올릴 수 있는 파일, 그리고 최종 결과물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녹음을 AI로 요약할 때 실제로 걸리는 건 요약 품질이 아니라 파일 길이와 월 요약 횟수입니다. 클로바노트 무료 요금제로 어디까지 되는지 2026년 8월 현재 값으로 확인하고, 2시간이 넘는 파일을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이 정리된 문서로 만드는 경로를 비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