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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전사, 실시간 자막에 대한 가이드.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씁니다.

아이패드로 영상을 편집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해 대표 편집 앱 6종의 특징을 살펴보고, 편집을 마친 영상에 한국어 자막을 빠르게 입히는 워크플로우를 정리했습니다.

컨퍼런스 발표, 피칭 리허설, 사내 발표를 녹음했다면 필요한 건 녹취록이 아니라 '정리된 발표 노트'입니다. 녹음 파일을 텍스트로 바꾸고, 질의응답까지 화자별로 정리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수업이나 강의를 녹음해도 나중에 다시 들으며 필기하는 사람은 드물다. 진짜 차이는 녹음 후 그 파일이 검색 가능한 텍스트로, 화자별로 정리되는지에서 갈린다. 갤럭시 보이스레코더, 클로바노트, 다글로, Subanana 4개 도구를 실제 기능 기준으로 비교했다.

해외 협업 미팅에서 유용한 팀즈 실시간 번역 자막 설정법과 라이선스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회의 후 사라지는 자막 대신 결정 사항과 할 일이 담긴 회의록을 남기는 방법도 확인해 보세요.

질적 연구, UX 인터뷰, 취재 녹음을 인용 가능한 녹취록으로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수동 전사, 무료 자동 자막 도구, AI 음성 인식 전사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하고, Subanana 전사 모드로 화자 분리·문장부호·단락 구분이 끝난 녹취록을 만드는 4단계 과정을 안내합니다.

넷 다 "자동으로 자막을 만들어준다"고 하지만, 무료로 어디까지 되는지와 완성된 파일로 바로 쓸 수 있는지는 프로그램마다 다릅니다. 실제로 확인한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여러 명이 참여하는 회의나 인터뷰 녹음에서 화자 분리(Speaker Diarization) 원리와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Google Cloud와 pyannote 공식 자료를 근거로 잘못 구분되는 원인, 클라우드 AI·로컬 조합·전용 장비 세 가지 방법의 장단점, Subanana로 화자별 전사를 만드는 절차까지 다룹니다.

여러 언어를 쓰는 참석자가 모이는 회의·행사에서 AI 실시간 번역 자막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클로바노트 같은 녹음 정리 앱과는 왜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개인 유료 요금제는 없습니다. 무료는 월 300분(데이터 수집 동의 시 600분), 1회 180분이며, 다 쓰면 시간을 추가로 구매할 방법이 없습니다 — 네이버 공식 안내 기준입니다. 0분 이후 처리는 개인용 안내에 없고 갱신일을 기다려야 합니다. 유료는 기업용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 월 20,000원(세금 별도)부터이며 기업 단위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갱신일 계산법과 기업용 가격표, 그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글로벌 회의와 다국어 강연에서 AI 실시간 번역 자막과 전문 동시통역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두 방식의 차이점과 Subanana 실시간 번역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AI 회의록 플랫폼 Subanana와 전용 녹음 디바이스 중심의 Plaud를 AI 모델 활용도, 기능 완성도,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우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틱톡 영상의 말을 글로 옮겨 두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대본을 참고하거나, 인용하거나, 다른 언어로 번역하고 싶을 때입니다. 틱톡 영상에서 자막과 대본을 텍스트로 추출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