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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전사, 실시간 자막에 대한 가이드.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씁니다.

자막이 읽기 불편하면 내용이 좋아도 시청자가 떠납니다. 한 줄 글자 수, 자막 크기와 위치, 무료 자막 폰트 고르는 기준을 공개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녹음파일을 텍스트로 바꾸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기기 내장 기능, 무료 웹 도구, 클로바노트 같은 국내 서비스, 그리고 회의록까지 만들어 주는 AI 전사 도구.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와 결과물로 무엇이 필요한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각 경로의 한도와 올릴 수 있는 파일, 그리고 최종 결과물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구글 문서 음성 입력 사용법과 한국어 지원 범위, 녹음 파일 업로드 지원 여부, Cloud Speech-to-Text·Meet 스크립트의 조건, 녹음 파일을 회의록으로 바꾸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Google Meet에는 회의 스크립트 기능이 있지만 특정 유료 Workspace 버전에서만 켜집니다. 무료 Gmail 계정이라면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Meet 회의를 텍스트로, 그리고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이 정리된 회의록으로 만드는 세 가지 경로를 조건과 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애플워치 녹음 방법부터 아이폰에서 파일을 찾고 텍스트 회의록으로 변환하는 전체 과정을 안내합니다. 녹음 가능 시간과 동기화 설정 방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녹음을 AI로 요약할 때 실제로 걸리는 건 요약 품질이 아니라 파일 길이와 월 요약 횟수입니다. 클로바노트 무료 요금제로 어디까지 되는지 2026년 8월 현재 값으로 확인하고, 2시간이 넘는 파일을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이 정리된 문서로 만드는 경로를 비교했습니다.

다글로 Pro의 무제한은 녹음 받아쓰기에만 붙습니다. 파일과 유튜브 업로드는 월 45시간이고, 유료 플랜도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은 2GB까지입니다. 다글로 크레딧은 월 단위로 주어지고 이월되지 않습니다. 다글로 요금제를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뜯어보고, 어떤 사용자에게 다글로가 맞고 어떤 사용자가 대안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자막을 켜 두면 소리를 끄고 보는 시청자, 청각장애가 있는 시청자, 한국어가 서툰 해외 시청자까지 방송을 따라올 수 있습니다. 유튜브 라이브와 트위치, OBS에서 실시간 자막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한국어 방송에 정확한 자막과 번역을 붙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맥 전용 오프라인 전사 도구 MacWhisper와 클라우드 기반 회의록 워크플로 Subanana, 프라이버시와 편의성 중 무엇을 우선할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Happy Scribe는 150여 개 언어와 사람 검수 옵션을 갖춘 성숙한 전사·자막 도구이고, Subanana는 광둥어·표준 중국어·혼합 언어 전사와 실시간 자막에 특화돼 있습니다. 양쪽의 공개 문서를 토대로 가격, 기능, 강점을 나란히 대조합니다.

Descript는 영상 편집·음성 복제·AI 아바타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이고, Subanana는 전사와 실시간 자막에 집중한 도구입니다. 두 제품의 공개 문서를 바탕으로 가격·기능·연동을 솔직하게 대조합니다.

YouTube Shorts에는 자동 자막을 써야 할까요, SRT를 업로드해야 할까요, 아니면 영상에 구워 넣어야 할까요? 이 글에서는 세 가지 방법이 각각 어울리는 상황과, YouTube Shorts·TikTok·Instagram Reels에 한 번에 배포할 수 있는 자막 워크플로를 정리합니다.